그립던 바다 ~ 잠시 눈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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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의 데일리 라이프

그립던 바다 ~ 잠시 눈호강

by 엘사 2021. 8. 1.

오만년만에 바다구경 ..

아주 잠시 머물다가 가는 길 .

언제나 그 이자리에서 그대로 나를 기다려주는 것처럼.



코로나때문에 일년 넘게 아무데도 안가고 있다가
더 이상은 안되겠어서 ㅠㅠ

정말 잠시 ㆍㆍ

아이 좋아라 ㅎㅎ 눈이 호강하네


갈매기들이 더 예뻐보이는 날

폰을 바꾸니 사진이 이리도 선명하다.

4년만인가 이젠 2년되면 바꿔야지 ㅋ



다행히 약간 흐리고 비가 와서 더위가 살짝 피해갔네.

아주 잠시라도 가끔씩 이런 시간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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