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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 혼밥 메뉴 ~두부유부초밥 ,닭가슴살 등등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제 점심도시락은 이랬답니다. 그런데 조금 달라진 것은 탄수화물이 없는 두부로 만든 유부초밥이 등장한 것이지요. 닭가슴살도 등장합니다. ㅎㅎㅎ 위 사진의 왼쪽은 제가 집에서 완전 귀차니즘으로 부실하게 막 담아온 반찬, 오른쪽은 지인께서 다이어트를 위해 이렇게 먹으면 좋다고 선물주신 샘플도시락입니다. (저녁에 이렇게 먹으라고 주신거랍니다.) 역시 누가 해주는 요리가 최고!!! 아래 샐러드소스가 정말 맛나더라고요. ^^ 지금은 더워서 잠시 먹기를 멈춘 라면도 있네요. 탄수화물은 포기하는데 밀가루를 포기 못하는 일인..ㅋ~ 그러고보니 점심도시락 혼밥 메뉴가 이번엔 참 다양하네요. 무생채, 단호박찜, 오이, 양배추 샐러드와 파프리카와 라면, 두부유부초밥, 닭가슴살...와 메뉴가 먹던 중엔 가장.. 2022. 5. 25.
아침 혼밥~ 된장찌개, 무생채와 과일~ ^^ 아침 혼밥을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우선은 가족들 식사를 챙긴 후 출근 전 혼자 밥을 먹게 된답니다. 아침밥은 워낙에 양을 적게 먹지만 나름 빵보다는 밥으로 먹으려 노력하는데요, 밥 소량과 이렇게 된장찌개, 무생채를 먹고 이날은 과일을 참외와 오렌지로 준비했네요. ^^ 아침엔 아무래도 끝 맛이 상큼한 것이 좋아서 이렇게 과일을 꼭 준비한답니다. 전 움직임이 많은 직업이라 아침밥을 꼭 먹어야 어지럽지 않거든요...ㅎㅎㅎ 사과를 가장 좋아하지만 달달한 오렌지와 참외도 참 좋더라고요. 아~ 달다~ 그러나 자연의 맛이라 좋다는...ㅎㅎㅎ 아침부터 비타민으로 몸을 충전하면 상쾌하고 머리도 맑아지는 것 같네요. 이날은 단백질은 빠졌지만 오후와 저녁식사가 있으니 별로 신경 안쓴답니다. 영양제도 있으니..ㅎㅎㅎ 된장찌.. 2022. 5. 19.
즐거운 점심 혼밥 도시락 ♡ 참치샐 러드, 오이소박이 오늘의 혼밥 도시락 ~ 제가 준비한 메뉴는 쌀국수 , 야채샐러드, 참지, 오곡밥, 오이소박이 랍니다 "" 밥은 준비만했지 거의 안 먹은 듯하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오이소박이를 많이 먹었네요 참치샐러드도 좋아하는 점심 도시락메뉴~♡ 부모님께서 해주신 오이소박이는 말할 것도없이 완벽한 맛 ♡ 시원하고 칼칼하고 ~이 반찬은 흰쌀밥하고도 궁합이 최고로 잘 맞는 ㆍㆍㅎㅎㅎ 짭짤, 시원한 김치쌀국수도 좋고- 역시 오늘도 여유로운 혼밥~이렇게 막었답니다. 아 .... 사진을 올리다보니 또 군침이 사르르 - 오이소박이가 떨어져가는게 아쉬울 뿐이네요. ㅠㅠ 시간나신때 또 해달라고 졸라야겠답니당~ㅋ 2022. 5. 8.
점심 혼밥 ~ 써브웨이 터키 샌드위치 오늘의 점심 혼밥 써브웨이로 결정 ^^ 터키 샌드위치가 제일 맛나고 할인 품목이라서 ㅎ 써브웨이는 왠지 좀 부담이었는데 요즘 물가가 다 오르면서 오히려 먹을만 해졌다 . 사실 내 배엔 하나로 모자르지만 ㅋㅋ 나름 건강한 샌드위치의 느낌이 있어 좋다. 야채가 많으니 ~♡ 난 특히 올리브랑 피클 그리고 양파를 좋아한다. 식감이 참 좋다는~ 안에 햄은 좀 짠 듯 그러나 땀 흘리는 계절이니 나트륨도 먹어줘야징 ~ 애일 혼자 도시락을 먹으니 간단해서 참 좋다. 외롭거나 그렀지 않다, 이 시간을 즐겨야지 ... 다른 시간들은 정신이 없으므로 ㅎㅎㅎ 살림하는 주부로썬 이런 시간이 편하당 . 나에게 이정도 시간이러도 있어야 잠시라도 멋대로 먹게 ㅋㅋ 그냥 밥에 반찬하나라도 미안한 생각도 안 들고 참치만 비벼 먹어도 좋.. 2022. 5. 7.
오늘의 점심 도시락 준비, 혼밥 오늘의 점심으로 준비하는 도시락. 삶은 계란 2개, 찐 단호박, 절임무, 훈제연어.밥 간단합니다. 그저 집에 있는 반찬들 도시락통에 넣기만 하면 되는...ㅎㅎㅎ 그나마 먹을 공간이 있어 이렇게 건강도 지키고 ,,, 전 고지혈 직전이라 기름기있는 식품을 최대한 줄이고 있어서 요즘은 이렇게 담백한걸로 주로 먹네요. 워낙에 시켜먹거나 식당가서 먹는걸 오랜 기간하다보니 지쳐서 그냥 도시락 바로 뚜껑열어서 먹는게 너무도 편안한 일인..ㅎㅎ 여기에 제가 먹으면 안되는 라면이 자꾸 껴서 문제이지만.. ㅠㅠ 매일 매일 고기에 라면에 그런 것들만 먹고 싶지만 꾹 참고,,, 어제도 담백하게 해물미역떡국을 먹었답니다... 저녁으로.. 훈제연어 먹던게 있어서 담아왔답니다. 계란과 단호박찜 그리고 부모님이 주신 무 장아찌용 무.. 2022. 5. 5.
목요일의 혼밥 도시락 ~즐거운 점심식사 목요일. 제 혼밥은 정말 간단하답니다. 우선은 라면을 끓이고, 간단하게 준비한 도시락 까먹기...후훗 삶은 계란, 단무지, 파프리카, 찐 단호박 사진에 보기엔 조촐해보이지만 반찬이 4가지나 되네요~ ㅋ~ 게다가 라면까지.. 소식해야하는데...ㅠㅠ ㅋ~ 요즘 초록이들과 노는 재미에 빠져.. 봄이 되니 정말 즐겁네요. 새로온 식구가 있는데 아이비는 폭풍성장을 하네요 ^^ 하트모양의 잎사귀를 정말 좋아하는 저랍니다~ ㅎㅎ 좀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도시락을 싸와야하는데 귀차니즘과 누가 보는 사람도 없고 가방에 최대한 부피를 줄여서~ 요렇게 간단하게 거의 항상 먹네요. 탄수화물을 줄이고 있으나 이렇게 밀가루를 먹고 있으니 그게 그거인 것도 같습니다. ㅎㅎ 아 몰랑... ㅋㅋㅋ 일하고 집안 살림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2022. 3. 31.
떡이 푸짐하고 달달하고 맛난~ ^^ 춘천 국물 닭갈비 밀키트 지난 토요일, 트레이더스에 가서 구입한 춘천닭갈비 밀키트를 주말에 먹어보았답니다. 6인분인데 우리 4인 가족에게 푸짐한 먹거리가 되었네요. ^^ 대식가라서 모두 넣었답니다. 소스는 2개만 ,,너무 단것을 좋아하지 않아 걱정이 되어 한개는 뺐더니 딱 좋더라고요. 그리고 집에 있던 배추를 함께 넣었답니다. 양배추가 약간 들어있는 듯한데 야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좀 추가로 양배추나 배추등을 넣으면 딱 좋을것 같네요. 떡은 많이 들어있어서 아주 푸짐하니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닭은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작게 커팅이 되어있었고요, 소스는 달콤하고 맵지 않아 전 고춧가루를 조금 더 추가했답니다. 평소엔 단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가끔씩은 이렇게 먹어도 새롭고 좋긴 하더라고요. 다음번엔 물을 넣고 단맛을 조금 빼서 간장과.. 2022. 3. 31.
멸치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칼슘 섭취방법~ ^^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는 멸치를 잘 먹더니 커서는 싫다고 다 덜어내더라고요, 사실 저도 특히 큰 멸치는 잘 안먹어서,,, 이럴땐 엄마의 특단의 조치가 내려집니다. ㅎㅎㅎ 멸치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칼슘 섭취 방법은 이렇답니다.! 멸치를 통째로 갈아서 국이나 찌개 무침등에 넣는 것이지요. 이러면 정말 많은 양의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답니다. 물론 이 맛도 싫어한다면 적당량 넣어야겠지요. 그리고 고춧가루등으로 맛을 위장합니다. ㅋㅋㅋ (전 이 방법으로 성공했답니다. 모두 넘 잘먹어요.. ! ) 박스로 구입했던 멸치를 이렇게 모두 깨끗하게 씻어서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두었다가 먹을만큼만 꺼내서 생수를 넣고 함께 믹서기에 완전히 갈아줍니다. 그럼 이렇게 아래처럼 쥬스처럼 만들어져요! 정말 간단하지요. 냉장이든 .. 2022.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