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혼밥 메뉴~ 도시락 준비하기 /혼밥 라이프
본문 바로가기
엘사의 데일리 라이프/혼밥 라이프

점심 혼밥 메뉴~ 도시락 준비하기 /혼밥 라이프

by 엘사 2022. 8. 19.

 

 

매일 같은 일상 속 제 혼밥 라이프는 계속 되고 있답니다.

자영업자인 저는 이렇게 집에서 새로운 반찬, 먹던 반찬 싸와서 도시락을 혼자 먹는답니다. 

월~ 토까지 말이죠~ ^^ 어제의 혼밥 도시락은 이랬답니다. 

옥수수 콘, 콩나물국에서 내용물만~ 멸치볶음 ,라면 

 

 

조촐하고 간단한 메뉴지만 담백하고 나름 좋네요. 물론 라면이 항상 맘에 걸리지만..ㅎㅎ 요즘은 그래서 건면을 먹는답니다.  말린 거라 기름기가 없어 몸에는 좀 더 나은 것 같지요. ㅎㅎㅎ 

 

 

캔 옥수수는 이렇게 통에 따로 담아두었다가 휘리릭 ~ 먹고 싶은때 가끔 사다가 먹네요. 씹히는 식감과 고소한 맛이 맘에 든답니다. 

 

 

멸치는 그제 만든건데 이번엔 볶음깨를 정말 많이 넣었답니다. 고소하니 넘 맛나요! ^^ 

 

 

요즘은 좀 한가해서 너무 많이 먹어도 가만 앉아 있으면 살만 찌니 적당히 먹어야 하는데 그게...ㅎㅎㅎ 

배 둘레 햄이 삥둘러 아주 뚱띵이 줌마가 되어갑니다. ㅋ~ 

 

 

냠냠 맛난 점심시간~~~~~~~ 

이렇게 먹으면서 이따가 간식은 뭘 먹을까 고민 중... 먹는 재미 빼면 음..요즘 소설을 쓰는데 글을 쓰다보니 책을 읽게되는 희한한 현상이.. 이 부분은 후에 따로 포스팅을 해볼까 고민 중이랍니다. 

글을 읽지 않지먼 요즘은 듣는 식으로도 얼마든지 책을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그래도 역시 문장의 흐름과 다양한 상태의 표현과 구사는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 다는 것을 더욱 느끼고 있습니다. ~ 

그래서 밥 먹는 시간에 요즘 듣는 것은 웹소설 쓰기에 대한 공부. ㅎㅎㅎ 

 

 

매일 매일 먹는 밥이지만 매번 새로운. 그래도 맛을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는 것. 

모두 즐거운 혼밥 시간 되세요!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