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도시락, 즐거운 혼밥라이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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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의 데일리 라이프/혼밥 라이프

오늘의 점심 도시락, 즐거운 혼밥라이프 ~ ^^

by 엘사 2022. 6. 9.

 

 

나름 알차게 잘 먹으려 챙기는 점심 도시락이랍니다.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비타민이 정말 많이 들어있다는 고추 그리고 

트레이더스에서 구입했던 냉동 새우볶음밥을 준비해보았네요. ^^ 

(이 새우볶음밥은 나름 맛나고 덜 짜고 양이 많아 꼭 구입해둔답니다. 

가성비도 너무 좋다는요~ ) 

 

닭가슴살 샐러드는 많아 보이지요~ ㅎㅎ 이건 반 먹고 반은 저녁 간식?

으로 먹을거랍니다. 제 혼밥 라이프는 뭐 이렇네요. 

비주얼은 이미 포기... 제 멋대로 편하게 또 잘 먹은 한 끼 ㅎㅎㅎ 

 

 

 

정말 오랜만에 라면을 안 먹은 것 같네요~ 이렇게 잘 준비하니 라면 

생각이 안나던걸요~ 웬일...ㅎㅎㅎ 

 

닭가슴살도 역시 트레이더스에서 구입한것이고 양배추는 3000원 정도에서 가격이

왔다 갔다 해서 이틀에 한통 정도 먹는답니다. 물론 우리 가족들도 한 번은 꼭 

제가 샐러드 만들어주고요~ ^^ 

 

 

드레싱도 나름 저렴하고 맛난 걸 찾아서 먹는데 요건 다음 시간에 

포스팅하려고요~ ^^ 

아삭거리는 식감의 양상추가 너무 좋네요. 

냉장고에 넣어두면 시원하니 ~ 역시 여름엔 시원한 음식이 너무 좋아요. 

 

 

 

고추는 역시 고추장에 푹~~~ 찍어 먹어야 제맛이네요. 

이날 위에 고추를 모두 먹었답니다. 약간 매워도 역시....이 식감이란...

아삭아삭 시원, 싱싱한 채소의 맛이 최고네요~! 

 

 

제 혼밥일기는 이렇게 너무도 소소하답니다. 

혼자라 일인분 시켜먹기도 그렇고 매일 고르기도 그렇고,, 갑자기 바쁘면 

시킨 밥도 다 식고,,,,, 어쩔 땐 집에서 남은 반찬을 가져다가 알뜰하게 다 먹어치우고

어쩔 땐 그냥 도시락 통 그대로 열어서 바로 먹는 게 좋기도 하고,,, 제 멋대로 

아무렇게나 한번쯤은 자유를 즐겨보네요.. 물론 알뜰하게 먹어야 하기도 하고요. 

 

퇴근이 너무 늦어 이젠 저녁 밥대신 미리 무엇이라도 좀 먹고 들어가려 한답니다.

늦은 밥때문에 살이 너무도 찌는 탓에...ㅠㅠ 이젠 무엇이라도 조금이라도  더 일찍 

먹고 집에가서는 소량의 음식만 먹어야 한답니다. 

 

이젠 저녁 도시락 혼밥까지 준비해서 출근해야 할판이네요..ㅠㅠ 

건강도 챙겨야 하고 고픈 배도 채워야 하고 ,,,,, 참 인생은 즐겁답니다.. ㅎㅎㅎ ~ ^^ 

어쨌든 이래저래 제 자신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내일은 이틀 전에 먹다 남은 옥수수를 저녁 간식으로 먹어야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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