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로 만드는 인형 옷 ㅣ 귀여운 실바니안
본문 바로가기
엘사의 데일리 라이프/취미 라이프

뜨개질로 만드는 인형 옷 ㅣ 귀여운 실바니안

by 엘사 2026. 8. 7.

 

 

엘사가 오랜만에 블로그 업데이트를 합니다. ^^ 

 

최근에 새로 온 친구가 있답니다. 

귀요미 실바니안. 제가 요즘 인형 옷 뜨개질에 빠져 수없이 많은

뜨개 옷들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 친구들은 어찌나 작고 귀여운지 역시나 뜨개질로 만든 옷을 선물해 주고 싶더라고요,.

 

 

실바니안의 첫 뜨개 옷은 이렇게 블루 블루한 실로 선택해서 

모자와 원피스 세트로 구성해봤습니다. 

 

원피스는 끈을 달아 귀여움을 더해 봤네요. 

전 손목이 좋지 않아 주로 대바늘뜨기를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김없이 작은 장갑바늘 꺼내서 뜨개질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 하나 샘플들 만들어 가던 중 

사진에 담아봤답니다. ㅎㅎ 

(역시 작은 뜨개질 옷은 만들기 쉽지 않지만 나름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나만의 작은 작품을 만드는 즐거움이 또 쌓여 가니까요. ^^) 

 

 

아직은 만들며 수정하며 좀 더 실바니안에게 입혔을때 핏이 예쁜

뜨개 옷을 만들려 노력중이랍니다. 

 

작지만 손 발이 모두 움직이고 휴대하며 가지고 다니면서 

뜨개질하기도 좋은 친구네요. 

 

 

좋아하는 실들이 따로 있는데.. 가끔 너무 거칠게 느껴지는 

실들이 있어서 그런 과감하게 패스~ 역시 좋아하는 실들을 

사용하는게 제 손에도 편하네요. ^^ 

 

 



가끔 카페에 가서 뜨개질을 하고 싶지만 요즘 

너무 더워서 뜨개 카페를 못 가고 있답니다. 가면 커피도 마시고 끄개질도 

가능한 곳들이 있거든요 그러나.... 집에서 가깝지 않아 자주가는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가방에 있는 인형 친구를 어느

카페에 앉아 사진에만 담아봤네요. 이 옷도 역시 대바늘뜨기로 

만들었답니다. ^^ 

 

배색하는 옷들도 나름 귀엽답니다. ㅎㅎㅎ 

 

쉬는 시간인데 얼른 또 뜨개질 삼매경에 빠져봐야겠답니다!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