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취미3 갱년기 취미 생활 ~ 그림 그리기 정말 수없이 말하고 듣는 갱년기... ㅎㅎㅎ 제가 바로 반백살 갱년기 주부. 새롭게 찾은 취미는 물론.... 오래 전부터 그림은 그렸지만 그리지 않은 기간은 더 길고.. 입체적인 공예를 더 좋아해서 한동안 놓지를 못하다가 이제는 몸이 따르지 않아 취미도 바뀌어 버리네요. 새롭게 자리잡은 제 취미생활은 바로 그림 그리기~ 주로 꽃을 좋아하니 이렇게 장미부터 그리는 것을 다시 시작했답니다. 싱그러운 초록이들 그리면 절로 힐링이 되고 무념무상 그리기에 집중이 되네요. 그림 공모전에 나가는 것도 아니고..ㅎㅎㅎ 그저 제 마음가는대로 손이 가는대로 그려봅니다. 그리다보면 저만의 스타일이 잡히겠지요?! 오늘은 한가해서 그림도 더 그려보고 여유롭게 힐링..워낙에 경기가 좋지 않아서 요즘 한가할때가 많네요.^ ^ 이럴.. 2023. 4. 26. 꽃 그림 그리기, 장미 꽃 ,고무신 꽃 - 취미 생활 ^^ 어제부터 열심히 그리고 있는 장미 꽃이랍니다. 갱년기 주부의 취미 생활이네요! ^^ ㅎㅎㅎ 고무신에 그려 넣을 그림을 연구 중이네요.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로 디자인을 하려 구상중이랍니다. 고무신은 작기 때문에 꽃을 크게 그릴 수 없어 작은 붓으로 디테일을 살리는 것이 가장 힘드네요. ^ ^ 화이트와 블루계열의 컬러도 마음에 쏙 드네요! ^^ ...하지만 이때까지만해도 그림이 준비가 미흡해서...ㅠㅠ 지금은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완성되어 곧 새 작품에 그려질 거랍니다.! ^----------------^ 아직은 연습 중이라 거친 느낌이 강하답니다. 일반 아크릴로는 넘 색감이 옅어서 연습도 조소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포트아트는 물감이 많이 들어가는 방법이라서 뭐든지 대용량이네요! ^^ 장미 잎 한장 .. 2023. 4. 13. 갱년기 극복하기 ~ 어느새 나에게도 찾아온 갱년기 갱년기 극복하기~ 어느새 나에게도 찾아온 갱년기 가을바람은 차고 내 마음도 차가워지고... 어느새 50줄에 가까워진 내 모습을 거울로 보곤 갑자기 울컥해지는 감정을 추스리기가 힘듭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찬바람이 불면서 왠지 모르게 그런 마음을 느낍니다. 게다가 갱년기. 새치가 나는 머리카락에 몸까지 힘든 나날들. 오십견은 오지 않아도 좋았을 것을. 매일 이러다간 우울한 마음에서 벗어나기가 너무도 힘들어질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 전 50대 중반에 간호사 자격증을 따려고 준비하는 언니와 통화를 했습니다. 언니는 정말 열정적이었습니다. 남은 인생에서 아직 10년은 일을 할 수 있다며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65세까진 열심히 살겠다고 말이죠. 그러고 보니 100세 시대라는데 아직 반백살이니 한창.. 2020. 9. 26. 이전 1 다음